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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선물옵션 첫 거래 시 백화점 상품권 증정

기사승인 2019.12.02  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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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투자증권>

[정보라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한국투자증권은 2일 선물옵션 거래 경험이 없는 개인투자자를 위한 ‘선물옵션 첫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선물옵션 첫 거래 고객에게 선착순 100명까지 백화점 상품권 2만 원을 증정하고, 누적 계약 수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벤트 대상 상품은 코스피200선물·옵션, 코스닥150선물·옵션, 미니코스피200야간선물 등 총 11개 상품이며 주간상품과 야간상품으로 구분해 참여할 수 있다.

또 코스피200지수선물과 미니코스피200지수야간선물의 종가 맞추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2020년 1월 9일 종가를 가장 정확히 예측한 각 3명씩 총 6명에게 1등 100만 원, 2등 50만 원, 3등 30만 원의 축하금을 지급한다.

더불어 선물옵션 적격투자자 요건을 갖추기 위한 금융투자교육원 파생상품거래 사전교육 수강료도 전액 지원한다.

최서룡 한국투자증권 e비즈니스본부장은 “개인투자자의 파생상품 진입규제가 개선된 만큼 새로운 투자 기회도 탐색하고 풍성한 사은품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보라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brj729@economytalk.kr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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