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NH투자증권, ‘NH크리에이터 어카운트’ 도입…나만의 맞춤형 자산관리

기사승인 2019.10.08  10:51:49

공유
default_news_ad2
ad37
<사진=NH투자증권>

[정보라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최근 투자의 흐름이 국내시장에서 글로벌 시장으로, 단일상품에서 포트폴리오 투자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그 가운데 고객의 투자목적과 니즈에 초점을 맞춘 투자솔루션이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NH투자증권은 투자업계의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지난 7일부터 글로벌 자산배분 전문가의 자문에 기반한 자산관리 서비스인 ‘NH 크리에이터 어카운트(NH Creator Account)’를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나만의 맞춤형 자산관리’를 표방한 이 서비스는 다양한 상품 투자가 가능하고,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반영할 수 있는 지점운용형 랩어카운트 방식으로 구성됐다. 또 전문성 보강을 위해 NH투자증권 WM컨설팅부가 포트폴리오 구성 및 리밸런싱 아이디어를 운용 담당 PB에게 자문한다.

NH 크리에이터 어카운트는 4단계의 과정을 통해 투자자의 자산이 관리된다.

먼저 PB의 상담과 설문지를 통해 고객의 투자목표와 니즈에 파악하는 과정을 거친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고객의 투자 목적을 재점검해 고객 자산관리의 방향성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조사된 고객 투자목적과 니즈를 바탕으로 자산배분 전문가 그룹인 NH투자증권 WM컨설팅부가 투자 전략 및 자산관리 아이디어를 매월 PB에게 자문한다. 자문 내용은 리서치본부, 상품관련부서 및 WM컨설팅부 자산배분 전문가로 구성된 자산배분전략위원회의 투자의견을 바탕으로 한다.

이후 고객 자산을 운용·관리하는 PB는 자문 내용, 시장 상황 등을 참고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조정하게 된다. 특히 NH 크리에이터 어카운트는 국내주식, 해외주식, 펀드, ELS·DLS, 국내외 ETF, 국내채권(장내채권), 해외채권 등 투자대상을 폭넓게 편입해 다양한 고객의 투자목적을 최대한 충족할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매월 PB에게 투자자문서 형태로 제공되는 자문 내용은 자산 운용뿐만 아니라 대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기초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기본적으로 현재의 투자현황 진단, 모델 포트폴리오 제안, 실제 투자 제안, 시장 전망 등을 PB에게 제공할 예정이며, 자산규모에 따라 프리미어블루 컨설팅 등 특화된 자문서비스를 WM컨설팅부에서 고객에게 직접 제공하기로 했다.

배경주 NH투자증권 자산관리전략총괄 전무는 “‘NH 크리에이터 어카운트’는 전문성, 확장성, 편의성이 모두 뒷받침돼 다양한 고객 니즈를 만족시킬 한 차원 진화된 투자플랫폼”이라며 “회사를 대표하는 고객 자산관리의 솔루션으로 육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정보라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brj729@economytalk.kr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