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유진투자증권, 바다나무수목원에 ‘유진정원’ 조성

기사승인 2019.08.13  10:53:51

공유
default_news_ad2
ad37
<사진=유진투자증권>

[정보라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유진투자증권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바다향기수목원에 ‘유진정원’을 조성했다.

유진투자증권은 13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바다향기수목원에 200평 상당의 자작나무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유진정원’은 유진투자증권의 지역과 함께하는 생태공원 조성 프로젝트 중 하나다. 유진투자증권을 비롯한 유진자산운용, 유진투자선물 등 유진금융그룹 임직원들이 수목원 서편 200평 부지에 자작나무 등 120그루의 나무를 심고 지속적으로 관리해왔다.

바다향기수목원은 대부도의 생태환경 보전과 도민 휴식공간 확보를 위해 조성된 수목이다. 규모는 11만2000㎡이며 지난 5월 10일 개장했다.

이번 유진정원 조성에 대해 바다향기수목원 관계자는 “개별 기업이 지역사회의 생태, 환경 조성사업에 함께하는 것은 드문 일이라서 유진투자증권에 더욱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현재도 방문객으로부터 유진정원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데 나무가 더 성장하면 더욱 인기가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유진투자증권은 꾸준히 생태공원 조성 활동에 관심을 기울여왔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2014년에는 창립 60주년을 기념하여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 500평 규모의 ‘유진의 숲’을 조성하고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임직원들이 순차적으로 정기 방문해 관리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유진의 숲 조성에 힘입어 2017년부터 올해까지 총 3년에 걸쳐 총 2000평 규모로 제2·3·4 유진의 숲을 조성 중이다”라고 말했다.

유창수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유진투자증권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보라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brj729@economytalk.kr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