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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국내 유일 게임 스토리 창작자 육성 공모전

기사승인 2019.07.22  11: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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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게임문학상 2019’…상금 외 수상자 창작 역량 증진 위한 실효성 높은 특전 제공

▲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 2019의 응모작 접수가 오늘부터 시작된다. (사진=이코노미톡뉴스)

[이창환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가 주최하고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게임 스토리 공모전이 22일 응모작 접수를 시작했다.

컴투스는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 2019’를 통해 향후 글로벌 시장을 이끌어갈 참신한 신진 창작자들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부터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을 진행해오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올해는 상금 외에도 수상자들에게 창작 역량 증진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수상작을 기반으로 한 게임 제작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인턴십 프로그램, 입사지원 시 가산점 부여 등 실효성 높은 특전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모든 수상작들은 유명 일러스트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정식 수상작품집으로의 출간도 준비하고 있다.

응모작품은 이날 부터 내달 22일까지 약 한 달여간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원천 스토리’, ‘게임 시나리오’ 부문으로 나눠 접수한다.

작품 응모는 PC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참가자들은 홈페이지에 올려진 각 부문별 접수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서 작성·제출하면 된다.

‘원천 스토리’ 부문은 전년과 동일하게 게임, 코믹스, 애니메이션 등으로 제작 가능한 창작 스토리를 공모한다.

또 ‘게임 시나리오’ 부문은 보다 다양한 창작 인재를 발굴하고자 올해 확대 신설됐으며, 스토리 게임으로 제작 가능한 창작 시나리오를 응모 받는다.

한편 상금 규모는 총 3500만원에 달한다고 컴투스는 밝혔다.

▲ (사진=컴투스)

이창환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lee10@economytalk.kr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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