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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정치 일선 물러나" 주사위 결국 던졌다, 발언 속내는? '정치 악순환' 종지부? 먼 훗날 컴백 신호탄?

기사승인 2018.07.12  18: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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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안철수 정치 일선 물러나 발언을 통해 그가 '주사위'를 던졌다.

안철수 "정치 일선 물러나" 발언이 여의도 정치권을 강타한 배경이기도 하다.

그도 그럴 것이 바른미래당 안철수 전 의원이 12일 오후 여의도 한 커피숍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성찰과 채움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언급했기 때문.

‘안철수 정치 일선 물러나’ 키워드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정치 키워드로 등극했으며 인스타그램 등에서도 안철수 입장과 향후 행보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관측들이 난무하고 있다.

안철수 전 의원이 6·13 서울시장 선거에서 크게 패배한 뒤 자신의 정치적 거취문제를 공식석상에서 표면화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안철수 정치 일선 물러나 발언은 ‘즉흥적’이 아니라 ‘깊은 고뇌’ 끝에 나온 결정으로 읽힌다.

한편 안철수 정치 일선 물러나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각종 관련 기사 댓글을 통해 찬반 논쟁을 펼치고 있다.

안철수 정치 일선 물러나 발언을 접한 지지자들은 '빨리 정치 무대에 서길 바란다'는 입장을, 비판론자들은 '경영에 올인하길 바라' 등의 의견을 개진 중이다.

안철수 정치 일선 물러나 이미지 = 방송 캡처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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