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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백화점 갑질, 눈뜨고 차마...찌그러진 인격...조롱 딛고 기세등등? "터질 게 터졌다"

기사승인 2018.07.07  10: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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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용인 백화점 갑질은 눈을 뜨고 볼 수 없는 '충격적' 장면의 연속이었다.

이 때문에 용인 백화점 갑질은 ‘터질 게 터졌다’는 반응이다. 일각에선 ‘상습적이다’라는 카더라 통신까지 나오고 있지만 일단 사실무근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어쨌든 용인 백화점 갑질은 비단 ‘용인’ 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주기적,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신상을 고액해야 한다는 목소리마저 나온다.

용인 백화점 갑질은 우리 사회의 ‘찌그러진 인격’의 한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틀째 언론을 통해 대서특필되면서 용인 백화점 갑질이 이슈화되고 있지만 당사자는 ‘사과’를 안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조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깨에 힘을 주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다.

용인 백화점 갑질 영상 등이 잇따라 공개되면서 파문은 계속 커지고 있다. 인스타그램에선 이슈 중의 이슈로 떠올랐다. 이미 당시의 목격담이 구체적으로 올라오고 있다.

최초 용인 백화점 갑질 보도에 이어 이를 촬영한 또 다른 후기담도 올라오고 있어 파문은 계속 증폭되고 있다.

용인 백화점 갑질 영상에서 40대 여성은 거의 ‘병을 앓는 수준’으로 괴성을 지르며 해서는 안될 막가파 수준의 용어를 거침없이 쏟아내고 있다. 이러한 용인 백화점 갑질에 주변 사람들은 ‘기가 막히다’는 듯 바라보고 있다.

화장품을 투척하고, 심지어 먹어보라고 협박하고, 폭력을 행사했던 용인 백화점 갑질은 이에외신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바라보며 ‘엉그리 코리아’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을 정도.

용인 백화점 갑질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건 이 때문이다.

용인 백화점 갑질이 이틀째 키워드로 등극했다. 갑론을박과 논쟁의 치열함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용인 백화점 갑질 이미지 = 인스타, YTN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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