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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웨덴 전, 걸그룹 리브하이-성수도시재생 월드컵 거리응원전 서울시민-성동구민 '모이세요'

기사승인 2018.06.17  19: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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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노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러시아 월드컵 한국 태극전사의 16강 첫 경기인 한국과 스웨덴 전에 걸그룹 리브하이, 서울 성수도시재생이 함께 응원전을 펼친다.

▲ 한국 스웨덴 전 거리응원전에 참여하는 걸그룹 리브하이

걸그룹 리브하이는 18일 저녁 7시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진행하는 '성수도시재생과 함께하는 월드컵 거리응원전'에 응원과 승리 기원 축하공연을 펼친다. 이 자리는 서울 성수도시재생이 기획한 월드컵 응원전 행사로 서울시민, 성동구민, 걸그룹 리브하이 팬들이 모일 예정이다.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태극전사의 16강 진출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스웨덴 전에서의 승리를 기원하는 대한민국 국민, 서울시민, 성동구민 그리고 걸그룹 리브하이가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 참여해 사전 응원, 승리기원 공연, 함께 응원 등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걸그룹 리브하이 가빈, 보혜, 레아, 신아는 "우리 태극전사들이 러시아 월드컵에서 멋진 경기를 보여주시길 바란다. 특히 1차전인 스웨덴 전에 리브하이도 응원을 서울시민, 성동구민과 함께 펼칠 예정이며 승리 기원 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 모두 모여 함께 응원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특히, 걸그룹 리브하이는 자신들의 노래 중 '꿍따리 샤바라', '예스', '해피송' 등을 통해 한국과 스웨덴 축구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을 응원하고 국민들에게도 노래를 통해 긍정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서울도시재생 측은 "오후 7시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과 스웨덴 1차전에 온 국민이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전에 모여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며, "걸그룹 리브하이의 '꿍따리 샤바라' 등 신나는 노래를 함께 부르면서 승리를 기원하는 에너지를 멀리 러시아에서 경기하는 한국 팀에 전파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과 스웨덴 예선 1차 전 경기는 18일 밤 9시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최노진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nojin7@economytalk.kr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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