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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절친 로드먼 "즐거운 비명"...누구와도 비교 불가 '치명적' 역할?

기사승인 2018.06.12  07: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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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절친 로드먼 (사진출처 - 방송 캡처)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김정은 절친 로드먼이 아시아의 제네바를 찾았다. 그만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워장과 뜨겁게 가까운 사이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일 인파가 몰린 ‘싱가포르’에 김정은 절친 로드먼이 등장하면서 그 배경을 두고 다양한 관측과 억측과 해석이 난무하고 있다. 단순하게 접근하는 게 아니라 ‘무슨 꿍꿍이 속이 있을 것’이라고 의혹을 보내고 있는 것.

일각에선 ‘악동’이라는 표현을 다시 써가며 김정은 절친 로드먼이 ‘회담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처럼 묘사하고 있다.

양국 정상간 외교시 그 나라의 ‘스타’가 함께 하는 건, 그리 낯설은 일은 아닌데 김정은 절친 로드먼‘에 대해선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있는 것.

그동안 무려 최소 5차례에 걸쳐 북한을 방문,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최소 2번 이상 만난 인물인 까닭에 ‘김정은 절친 로드먼’의 싱가포르 방문은 당혹스럽거나 놀랄 일은 전혀 아니다.

특히 김정은 절친 로드먼은 트럼프 대통령과도 친분이 있어, 이번 세기적 만남에 ‘김정은 절친 로드먼’이 함께 포토라인에 선다는 건 어쩌면 자연스러운 행보일 수도 있겠다.

결국 김정은 절친 로드먼이 역사적 현장에 함께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김정은 절친 로드먼은 이 시간 현재 인스타그램 등에서 핫이슈 메이커로 부상했다.

아울러 김정은 절친 로드먼이 과거 북한을 방문했을 당시, 어떤 행보를 했는지도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언론 역시 그 부분에 주목을 하고 있다.

김정은 절친 로드먼은 인터뷰에서 “기쁘다”고 했다. 왕년의 미국프로농구(NBA) 스타가 스포츠스타를 떠나 어떤 정치적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김정은 절친 로드먼 이미지 (사진출처 = 방송 캡처)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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