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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진드기 사망자 발생, '외면하고' '무시하다' 날벼락..."공포는 반복된다"

기사승인 2018.06.08  15: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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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진드기 사망자 발생 이미지 (사진출처 = 방송 캡쳐)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야생진드기 사망자 발생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야생진드기 사망자 발생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는 점에서, 또다시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 상황에서 이 같은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발생한 것을 두고 여러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별한 질병이 있었던 환자도 아니었는데, 갑자기 사망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야생진드기 사망자 발생 뉴스는 또 다른 공포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사실상 야외 노출이 많아지는 시기에 발생한 이 같은 ‘야생진드기 사망자 발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 목소리로 ‘무섭다’는 반응 일색이다.

현재 포털 사이트에 야생진드기 사망자 발생과 관련한 검색을 진행하면 전국 곳곳에서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소식들을 접할 수 있다.

야생진드기 사망자 발생은 주로 농촌과 같은 장소에서 낮은 자세로 일하거나 임산물을 채취하다 진드기에 감염된 경우가 많으며 결국 사망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는 치사율이 높기 때문.

실제로 언론보도를 요약하면 진드기에 물린 증상이 발생하기 전, 야외로 외출해 일을 하고 고사리 채취, 나물 캐기 등을 한 노동자들이 사망하고 있다. ‘야생진드기 사망자 발생’이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이유다.

야생진드기 사망자 발생을 가볍게 봐서는 안되는 까닭은 앞서 언급했지만 ‘한 번 물렸다 하면’ 치사율이 무려 20%에 이르기 때문.

결국 야생진드기 사망자 발생 소식을 언론에서 접해도 ‘나는 상관 없겠지’라며 외면하고 무시할 경우 큰 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야생진드기 사망자 발생 이미지 = 방송 캡쳐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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