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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나 욕해봤자 니들 손가락만 생고생이다. 내 어머니에 대한 오해와 증오 그리고 새 어머니”

기사승인 2018.02.15  0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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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육지담 SNS

[이코노미톡뉴스 = 박성훈 기자] 래퍼 육지담이 연일 온라인상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육지담의 '얼레리' 가사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 육지담은 자신의 노래 '얼레리'를 통해 "넘어져도 용서될 나이" "TEAM YG의 육지담은 마치 JYP의 수지" "이제는 여고생 막내티를 벗어" 등의 가사로 자신을 표현했다.

또한 육지담은 "내 특기는 밀당 또 취미는 일탈 곱게 접은 교복 난 학생의 표본 랩 시작하니 앞에서 비웃던 범생 이제 너의 Pen 보다 늘어나는 나의 팬 오예"라며 솔직한 마음을 랩으로 전했다.

이어 육지담은 "내 어머니에 대한 오해 증오와 새어머니와 지내온 세월 그동안 날 억누르고 지샜던 밤을 기억해 이불을 뒤집어썼던 밤이 가득해"와 "할 수 있는 예측불허 갑툭튀 여고생 욕해봤자 니들의 손가락만 생고생"이라며 자신을 비난하난 이들을 향해 거침없이 내뱉기도 했다.

한편 육지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다니엘 빙의글의 캡처 화면을 게재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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