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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2018년 첫 상설공연으로 재즈-퓨전국악그룹 공연 기획

기사승인 2018.02.14  20: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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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여객터미널 3층 노드정원

▲ 여성 4인조 퓨전국악그룹 '하나연'이 공연하는 모습. <사진제공@인천공항공사>

천국제공항의 무술년 첫 상설공연으로 재즈 연주팀 '재즈나루'와 여성 4인조 퓨전국악그룹 '하나연'이 매일 5차례씩 제2여객터미널에서 2월달 내내 공연된다.

매일 11시30분/12시30분/15시/16시/17시
-제2여객터미널 3층 노드정원

[최노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재즈나루' 공연팀은 이번 공연에서 '매일 그대와', 'Fly me to the moon', 'Reality', 'You've got a friend', 'Just the two of us' 등을 연주하고, '하나연'은 가'도라지', '경기 아리랑', '쑥대머리' 등 전통 민요부터 'Nella fantasia', 'Feel so good' 등 현대 음악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퓨전국악을 연주할 계획으로 젊은층과 공항을 이용중인 외국인도 쉽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은 올해 총 4,552회의 예술공연을 기획하고 있다.

최노진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nojin7@economytalk.kr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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